무명 시절 밥과 술을 사주며 챙겨준 든든한 선배 우영을 보고 배워서 영케이도 이제 후배들에게 개인 카드를 긁어준다고 해요 힘들었던 시절을 지나 서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두 사람의 우정이 참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