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게임을 할 때 본명인 영케이입니다와 김원필로 당당하게 활동했대요 멤버들은 물론 게임 친구들까지 말투와 목소리 때문에 다 알아챘다고 하더라고요
하루닉네임 대신 본명을 꿋꿋하게 사용한 두 사람의 순수하고 엉뚱한 모습이 상상되어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숨길 수 없는 특유의 다정한 말투와 감미로운 목소리 덕분에 같이 플레이한 분들에게는 잊지 못할 깜짝 선물 같은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grUmbrellabird115게임에서도 굳이 숨기지 않고 영케이입니다랑 김원필로 당당하게 활동했다는 게 너무 웃기네요ㅋㅋ 말투랑 목소리까지 워낙 익숙하니까 멤버들은 물론 게임 친구들까지 바로 알아챘다는 것도 데식다워서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