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희승이가 팀을 떠나며 엔하이픈이 6인조로 재편됐다는 소식이 아직도 마음이 뭉클해요. 함께 걸어온 시간들이 너무 귀했고, 이제 각자의 길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희승이는 솔로 준비 중이라니 앞으로 활동도 많이 응원할게요. 엔하이픈도 곧 월드투어라니 기대 가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