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7명이 함께한 시간, 그리고 앞으로의 6인 엔하이픈

그룹 엔하이픈 희승이 11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디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1/

지난달 희승이가 팀을 떠나며 엔하이픈이 6인조로 재편됐다는 소식이 아직도 마음이 뭉클해요.

 함께 걸어온 시간들이 너무 귀했고, 이제 각자의 길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희승이는 솔로 준비 중이라니 앞으로 활동도 많이 응원할게요.

엔하이픈도 곧 월드투어라니 기대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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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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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Buffalo787
    어머 6인조로 재편되었군요 그래도 좋은 노래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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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Octopus123
    6인조로 재편되었군요 각자의 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