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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이 2026년 마마 어워즈 첫날 무대에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10월 13일 공개된 첫 번째 퍼포밍 아티스트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11월 20일과 21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다고 해요. 연말 무대 일정이 하나 더 구체적으로 알려져서 반가운 소식 같아요.
엔하이픈이 출연하는 날은 11월 20일이에요. 첫날 챕터 1에는 알파드라이브원과 베이비몬스터, 아일릿, 아이엔아이, 엔시티 위시, 리센느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고 해요. 첫 번째 발표에 포함된 아티스트는 양일을 합쳐 12팀입니다. 여러 팀이 함께하는 자리에서 엔하이픈의 무대를 만날 수 있어요.
올해 시상식의 메인 테마는 뮤직 인터스텔라로 소개했습니다. 음악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이 교감하는 여정을 무대 연출로 담을 계획이라고 해요. 엔하이픈이 어떤 곡이나 구성으로 무대를 보여줄지는 이번 발표에 나와 있지 않아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내용을 예상으로 채우기보다는 추가 소식을 기다리면 좋을 것 같아요.
함께 올린 단체 사진은 이번 시상식 현장 사진이 아니라 2026년 8월 미니 8집 발매 소식과 함께 공개된 사진이에요. 현재 발표된 출연 일정과 사진의 시점은 구분해서 보면 좋겠습니다. 시상식은 엠넷플러스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라고 해요. 11월에 만날 엔하이픈의 무대가 차분하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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