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Alligator316
노래는 제 마음을 언제나 울리고, 그 감동 덕분에 오늘도 조금 더 힘을 내고 있어요.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는 곡이라서 들으면 마음이 짠해져요
임영웅이 담담하게 부르는데도 가사 하나하나가 너무 깊게 와 닿아요
‘아무 욕심 없이 바라는 건 오직 하나 사랑하며 살다가 가는 길’ 이 가사가 너무 좋아요
잔잔한 피아노 반주와 그의 담백한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려서 감동이에요
조용한 새벽에 혼자 들으면 눈물이 핑 도는 느낌이 들어요
노래 끝까지 들으면 마음속 응어리가 조금씩 풀리는 것 같아 위로가 돼요
어른들에게 들려드리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은 따뜻한 노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