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상궁 역 박준면이 촬영장 이야기를 공개했는데 추석에 아이유한테 소고기 선물 받고 아이유랑 변우석이 매일 커피차랑 간식차를 준비했다고 해요. "이게 월드클래스구나 싶었다"는 말이 왜 이렇게 공감되는지 몰라요. 역시 아이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