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8개월 촬영 동안 아이유가 추석에 스태프 전원 상품권, 크리스마스엔 블루투스 스피커에 럭키드로우로 순금 아이패드까지 준비했다는 게 뒤늦게 알려졌어요. 누락되는 사람 없도록 꼼꼼하게 챙겼다는 부분에서 역시 아이유답다 싶었어요. 현장 관계자가 "보기 드문 촬영장이었다"고 한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