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팔레트 우즈 편이 올라왔는데 아이유가 소속사 밀어주기 오해가 생길까봐 타이밍을 보고 있었다고 직접 말했어요. 우즈도 할 이야기가 쌓였을 때 나오고 싶었다고 했고 둘 다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는 게 보기 좋았어요. 이런 부분까지 신경 쓰는 아이유가 역시 믿음직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