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Octopus123
인기 장난아니죠 본업도 연기도 잘해요
어제 비보티비 보는데 장항준 감독님 차기작 주연 후보에 우리 지은님 이름이 딱 있더라고요.
비록 예능 설정이라 100% 허구라고는 하지만 감독님 입에서 지은님 이름 나오니까 괜히 반가웠네요.
스케줄 바쁜데도 가께모찌 뛰겠다고 했다는 감독님 너스레에 진짜 빵 터졌어요.
우리 지은님이라면 진짜 의리로 그러고도 남을 분이라 상상만 해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천만 감독님도 탐내는 우리 지은님 클라스 보니까 오늘도 팬부심 제대로 충전되네요.
나중에 진짜 두 분이서 좋은 작품 하나 같이 찍으시는 날 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