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님이 인터뷰에서 지은님이랑 무대 같이 서고 싶다고 수줍게 고백했네요. 지은님은 공주님이고 본인은 난쟁이로 나오고 싶다는데 팬심이 정말 진심인 게 보여요. 네모네모 리믹스 무대 만들면 진짜 레전드일 것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되더라고요. 우리 지은님이 후배들한테 이렇게 큰 사랑받는 거 보니 오늘도 참 뿌듯하고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