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이라니 세월진짜 빠르네요 ㅎㅎㅎ 이상순과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내며 "여기 오늘 와서 사장님을 뵐 수 있다는 생각에 1초의 고민도 없이 '하고 싶다'라고 해서 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올해 초까지 촬영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홍보를 돌고 있는 상황"이라고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