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Buffalo453
비주얼만큼이나 성격도 훌륭하셔서 더욱 응원하게 됩니다
얼마 전에 우리 엄마, 아빠가 둘한테 너무 고맙다고, 장례식에 와줘서”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수빈이 외할아버지의 별세 소식을 전했고, 아이유는 당시를 떠올리며 고마움을 전했다.
“내 친구 중에 유일하게 둘이 와줬다. 너희가 한걸음에 와줘서 감동받았다”고 덧붙였다.
아이유는 “그때 오면서 둘 다 초콜릿을 챙겨 왔더라. 맹달(유수빈)은 맛별로 초콜릿을 지퍼백에 담아왔더라. 그게 상주들은 피곤하니까. 나한테 큰 힘이 됐다”고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