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이 한달음에 달려와주신거에 정말 또 다시 고마음을 표현하셨네요 아이유님 부모님 역시 꼭 얘기해달라고 하셨네요 정말 진한 우정이네요 서로 챙기는 모습 좋았습니다 마음씨 따뜻한 친구들 앞으로도 건행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