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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침까지 차려주고 서로 너무 보기좋네요ㅎㅎ
아이유와 이연은 서로 감동받은 순간을 묻는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연은 “지은 선배(아이유) 집에서 자는데, 본인 일어날 시간도 아닌데 어떤 소녀가 먼저 일어나 부엌에서 사부작사부작 소리를 내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연은 계속해서 "사과와 블루베리, 고구마를 깎아 차려줬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아이유는 “이연은 손님인데도 빛의 속도로 설거지를 싹 해놓고, 입었던 잠옷과 수건을 호텔처럼 ‘칼각’으로 접어서 정리해둔다”며 칭찬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