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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이연은 서로 감동받은 순간을 묻는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연은 “지은 선배(아이유) 집에서 자는데, 본인 일어날 시간도 아닌데 어떤 소녀가 먼저 일어나 부엌에서 사부작사부작 소리를 내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연은 계속해서 "사과와 블루베리, 고구마를 깎아 차려줬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아이유는 “이연은 손님인데도 빛의 속도로 설거지를 싹 해놓고, 입었던 잠옷과 수건을 호텔처럼 ‘칼각’으로 접어서 정리해둔다”며 칭찬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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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오 뭔가 신비롭고 넘 예쁘네요~~~300026.10.24
- 03댓글핑크원피스 입으신 아이유님 사진이네요. 귀엽고 사랑스러워요.460026.10.24
- 01댓글저의 최애 가수님이신데요. 멀리서라도 콘서트 직관 하고 싶네요.700026.10.03
- 02댓글단발도 참 잘 어울리는 아이유님. 언제 봐도 상큼하고 귀여우세요.~780026.10.03
- 03댓글꾸안꾸 인가요? 별로 안 꾸민거 같은데. 엄청 꾸민것 처럼 느껴 지네요.800026.10.03
- 04450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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