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Buffalo787
후반부갈수록 점점 더 재미있을것 같아요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이들의 결혼을 둘러싼 갈등도 본격화된다.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는 두 사람의 결혼에 반대하며 성희주에게 의미심장한 제안을 건네 긴장감을 높였다.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 역시 성희주를 약점으로 삼으려는 움직임을 보이며 갈등 구도를 형성
또 다른 로맨스 라인도 시선을 끈다. ‘보좌관즈’ 최현(유수빈 분)과 도혜정(이연 분)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혼인을 계기로 가까워지며 새로운 케미를 형성한다.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두 사람 사이의 감정 역시 점차 무르익을 전망이다.
이처럼 ‘21세기 대군부인’은 중심 커플의 로맨스를 비롯해 네 인물 간의 관계 변화, 왕실과 캐슬그룹을 둘러싼 이야기가 맞물리며 후반부 흥미를 끌어올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