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은 또 아이유와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서며 장난기 가득한 장꾸력을 선보였다. 촬영 도중 이연은 "지은 선배님 집에서 자고 싶다"라고 말했고, 아이유는 "우리 집에 네 전용 잠옷도 있다"라며 남다른 친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