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선물뿐 아니라 현실적인 조언까지 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서로 편하게 챙겨주는 관계라 더 보기 좋은 것 같아요
통큰 아이유의 선물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이연은 "집에 지은 선배가 준 선물로 가득하다. 지은 선배가 촬영할 때 준 스피커, 여권 케이스"라고 그간 선물받은 것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제가 초반에 대접을 하고 싶다고 밥을 샀는데 선배가 어느날 진지하게 말하더라. 그렇게 기분대로 돈 쓰다가 돈 못 모은다고 자기 만날 때 돈 쓸 생각하지 말고 오라고. 그래도 가끔 제가 하려고 하는데 (고맙더라)"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