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엔딩쯤인가요 머리를 찰랑..하는 모습에 뜻하지않게 또 심쿵이네요ㅎ 진한 메이크업도 은근 잘 어울려요 소싯적 데본아오키님 느낌도 나는 것 같은... ㅋㅋㅋ
밴부러스머리를 찰랑이는 엔딩 요정 레이 님의 모습은 정말 데본 아오키가 떠오를 만큼 유니크하고 매력적이에여. 진한 메이크업도 본인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는 걸 보니 이제는 귀여움을 넘어 성숙한 분위기까지 느껴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