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young, Shine in BVLGARI'라는 개인 맞춤 메시지가 적힌 케이크와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쿠키라고 해요 그리고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꽃다발도 받으셨네요. 쿠키는 두쫀쿠라네요 원영님도 그래서 사진과 함께 "내 불가리 두쫀쿠"라고 멘트도 올리셨어요. 너무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