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loth23
분위기가 너무 깨끗하고 맑아요. 그래서 더 눈이 가요.
최애 파트 이야기가 질문이였는데
유진이는 레이가 부른
더 다가와 더, 빨리 go 더
Taking ma 쉿! Gotta pop my gum
Gimme that Grr Gimme that kiss
Hey I told u
에서 Grrrr 하는 포인트 부분이 최애라고 하더라구요.
이서는 이번 곡의 도입부인데
가사에서 <그치 언니> 이 부분을 좋아한다고
BANG BANG 노래 작사에 원영이가
참여했다는 것을 알고이섰는데
이서 파트를 이서 생각하며 쓴지는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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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 new scene It's aggressive
이미 알아차렸겠지
그치 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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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적 사고가 들어간 원영이 파트도 좋았는데
이서 파트도 애정이 가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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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e up 주저 하지 말고
그냥 맘 가는 대로
I don't give a 쉿! What you 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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