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직스러운 이미지로 금융권에 각종 젠지스러운 광고들을 다 꿰찼는데 이번에는 또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모델이 되셨네요. 밝고 활기찬 이미지라 정말 어디에 갖다붇여도 다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안정형의 스타 유진님 언제나 롱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