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두사진은 인형들고 그냥 무난한 표정의 사진같은데 아래 두사진이 마치 다이브와 1대1로 아이컨텍하며 "나이쁘지? 이래도 안넘어올꺼야?" 포즈로 그윽한 눈빛으로 뚫어져라 바라보는데 너무 설레서 심장 멎을 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