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장원영은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솜사탕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핑크톤 배경과 어우러진 장원영의 화사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미소가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