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인터뷰를 진행하게 된 장원영은 자신을 소개한 후 "이렇게 한국 대표로 자리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장원영의 미모를 칭찬한 앤 해서웨이는 "영어로 인터뷰하는 게 어려울텐데 정말 감사하다. 우린 아직 한국어를 배울 기회가 없었다"며 애정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