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도 인터뷰를 잘 마친 원영님입니다. 엄청 스마트하고 멋진 모습이네요 앤님과 메릴님께서 두분은 한국어를 준비 못 했는데 영어로 인터뷰 해줘서 고맙다고 감사인사도 받았어요 그리고 원영님 드레스 스타일을 보고 또 극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