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방탄소년단 달려라 방탄 2.0 여행편 마지막까지 봤는데 진짜 여운 남는다. 보문사에서 족구하면서 벌칙 걸고 노는 것도 웃겼는데, 무대랑은 또 다른 자연스러운 모습이라 더 좋았음. 특히 슈가랑 뷔가 다시 보문사 찾아서 소원 적는 장면은 괜히 뭉클하더라. 이런 소식 보면 컴백 더 기대되고, 역시 방탄은 이런 콘텐츠까지 레전드 찍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