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은 각자의 마니또 취향을 분석하며 선물 준비에 나섰다. 정해인은 고윤정을 위해 과자 가방과 소품을 준비했고, 고윤정은 박명수의 취향을 반영한 빵 선물을 제작했다. 홍진경은 정해인을 위한 붓글씨 족자와 담금주를 만들었고, 김도훈은 홍진경을 위한 방한 아이템과 사진 이벤트를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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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가리깃겟
마니또 클럽 요즘 많이
뜨던데 재밌어보여요ㅎㅎ
AZ0714
다들 다양한 선물들을
만들었네요
faSquirrel809
재미 있군요.
못본 프로그램인데. 찾아 봐야겠어요.
저에게도 재미있다며 계속 본방사수 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