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uvvppp
한끼 제대로 대접했네요. 따뜻하게 마무리 되었어요
그제 방송된 마니또 클럽에서 멤버들이 대원분들을 위해 수제 보양식을 준비했는데요.
주문이 쏟아져 떡갈비를 태우는 등 멘붕이 왔지만 셰프님 중심으로 멋지게 35인분을 완성했데요.
식사 도중 출동 벨이 울려 현장으로 달려가는 대원분들 뒷모습을 보며 먹먹한 감정을 느꼈다는데요.
진짜 신기하고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며 여운을 전한 멤버들 덕분에 시청률도 최고치를 찍었대요.
대원분들의 노고를 직접 느끼며 정성껏 음식을 대접한 우리 멤버들 마음씨가 너무 예쁘고 자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