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방송에서 쏟아지는 주문에 떡갈비를 태우는 등 실수가 이어졌는데요. 배식을 기다리는 대원분들을 보며 극심한 부담감과 미안함을 느꼈대요. 다행히 윤남노 셰프님의 도움으로 심기일전해 완벽하게 구워냈더라고요. 대원분들이 떡갈비가 제일 맛있었다고 칭찬하자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참 예뻤어요. 정성을 다해 음식을 준비하며 진심을 전한 우리 해인님 너무 멋지고 자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