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스모폴리탄 화보에서 맑고 깨끗한 매력을 보여주신 하영님이 해인님과의 호흡에 대해 언급하셨더라고요.
차기작 ‘이런 엿 같은 사랑’에서 검사 역할을 맡으셨는데 법률 용어가 어려워 주변의 도움을 받으며 열심히 준비 중이시래요.
해인님도 현장에서 동료들을 참 잘 챙겨주시기로 유명하시니 두 분이 서로 의지하며 멋진 케미를 만들어내지 않았을까 싶어요.
월간남친에서의 통통 튀는 모습과는 또 다른 지적인 검사 하영님과 우리 해인님의 로코 조합이 정말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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