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지난 22일 방송된 마니또 클럽 2기 마지막 이야기 보셨나요 해인님이 소방대원분들께 따뜻한 한 끼 대접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네요

부천소방서를 찾아가 밤낮없이 고생하시는 대원분들을 위해 정성껏 요리하는 해인님 보는데 마음이 참 훈훈해지더라고요.
초반에 떡갈비를 태우는 실수를 해서 당황하는 모습조차 대원분들께 완벽한 식사를 드리고 싶은 진심이 느껴져서 더 응원하게 됐어요.
출동 벨이 울릴 때마다 긴장하면서도 끝까지 식탁을 지키며 35인분의 식사를 챙겨드리는 모습에서 해인님의 따뜻한 인성이 다시 한번 빛났죠.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텐데도 대원분들의 "만족도 1000%"라는 반응에 환하게 웃는 해인님 보니까 저까지 뿌듯한 기분이었어요.

지난 22일 방송된 마니또 클럽 2기 마지막 이야기 보셨나요 해인님이 소방대원분들께 따뜻한 한 끼 대접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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