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계훈이랑 동화가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프래그런스 브랜드 팝업 행사 포토타임에 참석했다는 소식이네요 ㅎㅎ “향기처럼 번지는 플러팅”이라는 표현처럼 둘이 같이 서 있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행사 콘셉트 자체가 향수 브랜드라 그런지 이미지도 더 감각적으로 보였을 것 같고요 이 조합은 진짜 영상이나 사진으로 보면 더 화제될 만한 장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