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혜윤님이 이번엔 로코퀸이 아니라 호러퀸으로 변신한대요. 평소 공포 영화를 좋아해서 촬영장에서도 신나게 연기했다니 역시 프로답죠. 예고편 속 눈빛부터가 벌써 소름 돋을 정도로 강렬하더라고요. 사랑스러움을 덜어낸 혜윤님의 새로운 모습, 4월 8일 개봉하면 극장으로 꼭 달려가서 응원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