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혜윤님의 은호를 떠나보내려니 벌써부터 마음이 시원섭섭하네요.

드디어 '오인간'이 마지막 회라니 믿기지 않아요. 우리 혜윤님이 은호를 연기하며 스스로 많이 배웠다고 말하는 모습이 참 예쁘네요. 은호의 단단한 내면을 존경하며 연기했다니 그 진심이 안방극장까지 고스란히 전달된 것 같아요. 어딘가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을 은호를 저도 함께 응원할게요. 혜윤님, 그동안 은호로 살아주어 정말 고마웠어요.

혜윤님의 은호를 떠나보내려니 벌써부터 마음이 시원섭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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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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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Gibbon809
    정말 입체적으로 연기했아요
    서사가 쌓여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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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Penguin280
    은호를 떠나보냈네요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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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llplus777
    혜윤님 저렇게 사모님룩 하니 너무 예쁜데요ㅎㅎ
    진짜 수수함과 귀여움과 예쁨을 함께 가지고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