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이 공포 쪽에 진심(?)인 분이라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구상부터 당연하지만 대충 한 게 아니라 정말 꼼꼼하게... 설정 토대도 만들어두셨습니다. 캐스팅도 공을 들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혜윤님 이 작품에서 남자 주인공인 이종원님과 헤어진 전 연인 설정이라는데... 이것도 궁금하고.. 틈새를 노려 4월 개봉인 것 같던데... 잘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