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주먹첫째딸
와 뭔가 항상 상큼발랄한 혜윤이만 생각하다가 이런 모습을 보니 의외네요 영화랑도 잘 어울려요~~
김혜윤님이 지난 3월 4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목지 제작보고회에 등장했대요ㅎㅎ
그레이 핀 스트라이프 수트 셋업으로, 이전의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고 하네요~~
베스트, 재킷, 와이드핏 팬츠가 어우러진 스리피스 셋업 패션으로 시크미를 장착한 김혜윤님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우아함과 자신감을 드러내며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고 해요
청순함과 시크함을 오가는 김혜윤님, 역시 팬심 흔드는 스타일 장인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