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공개된 커버 사진 보는데 평소랑 다르게 시크한 느낌이 너무 멋지더라고요. 4월 8일에 개봉하는 영화 살목지에서는 촬영 팀장 수인 역으로 나온다는데 무표정한 연기가 벌써 기대돼요. 인터뷰 읽어보니 스스로를 아끼고 연기에 열정적인 모습이 참 본받을 점이 많네요. 이번 화보 잡지는 무조건 소장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