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개봉하는 공포 영화 살목지에서 피디 역할로 나오는데요. 감정을 꾹꾹 눌러 담아 눈빛과 표정만으로 연기하느라 고생했데요. 원래 공포물을 좋아해서 현장에서 무서운 분위기도 즐겼다니 멋져요. 같이 출연한 배우들도 혜윤님의 묵직한 내공과 눈빛을 극찬했더라고요.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우리 혜윤님의 새로운 도전 늘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