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모찌 150만! 감사드립니다”란 글과 함께 김혜윤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이종원은 피 묻은 흰색 원피스를 입은 김혜윤과 함께 나란히 서서 귀신 포즈를 취했다. 정면을 바라보며 섬뜩한 표정을 짓는 두 사람의 모습에 초점이 흔들려 흐릿한 사진으로 수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