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이 뽑기 기계를 돌렸다. 모두가 기대한 가운데 그가 "5성급 발 마사지!"라고 외쳐 다 함께 기쁨을 만끽했다. 멤버들이 "와! 발 마사지 받는다!"라며 흥분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덱스는 "어떻게 그게 딱 나오냐?"라고 신기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