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제작을 확정하고 류승룡, 김혜윤, 문상민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 20명의 캐스팅 소식 이 작품은 40년 전 문을 닫은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좀도둑 3인방이 과거에서 온 편지에 답장을 쓰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 드라마다. 박영주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더램프㈜가 제작을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