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열린 살목지 무대인사에 다녀왔는데요 직접 본 혜윤님은 정말 예쁘고 팬들한테 고맙다고 인사해주시는 마음씨가 참 따뜻했어요 공포 영화라 조금 긴장하면서 봤는데 혜윤님 얼굴 보니까 무서움도 다 잊히네요 검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는 내용이라 긴장감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열심히 촬영한 영화니까 우리 팬들이 많이 보러 가서 응원해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