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yXerus643
둘이 친분이 있는게 신기하네요 우정이 돈독해서 보기 좋아요
지난주에 옥택연님이 혜윤님 영화 살목지 보러 가셨다는 소식 보셨나요
결혼식 올린 지 얼마 안 되셨는데도 동료 의리 지키려고 극장까지 가셨더라고요
공포 영화 잘 못 보신다면서 울면서 보겠다고 혜윤님 태그한 게 너무 귀여우시네요
드라마 어사와 조이 때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걸 보니 참 보기 좋은데요
혜윤님이 현장에서 동료들한테 얼마나 잘했으면 이런 응원을 받나 싶어 뿌듯해요
든든한 응원군도 있으니 우리 혜윤님 영화가 더 흥행할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