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혜윤님 인터뷰 기사가 떴는데 읽어보니 참 마음이 예쁘네요. 작품 하나하나를 본인의 일기장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이 참 깊이 와닿더라고요. 공포 영화 좋아해서 이번 살목지 촬영장에서도 귀신 보고 싶어서 기다렸다는데 결국 못 봐서 아쉬웠대요. 이런 털털하고 귀여운 모습 덕분에 혜윤님을 더 응원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