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택연님 SNS 보니까 혜윤님 영화 포스터 올리면서 응원글 남겼더라고요. 무서운 거 못 보는데 울면서라도 보겠다는 말이 참 재밌고 고맙게 느껴졌어요. 예전에 같이 작품 하면서 쌓은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게 참 보기 좋네요. 동료 배우도 이렇게 응원해주니 이번 영화가 더 잘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