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혜윤님 인터뷰 읽어보니 이번 살목지 수인 역할에 정말 진심이었네요

오늘 올라온 인터뷰 보니까 혜윤님이 이번에 밝은 에너지 다 덜어내고 연기했대요.
평소에 공포물 워낙 좋아해서 촬영장에서도 귀신 기다릴 정도로 들떠 있었다는데 너무 귀엽지 않나요.
서른 살 된 소회나 배우로서의 고민도 솔직하게 들려줘서 읽는 내내 마음이 뭉클했네요.
끊임없이 배우고 싶다는 혜윤님 보니까 앞으로 보여줄 모습들이 더 기대돼요.

혜윤님 인터뷰 읽어보니 이번 살목지 수인 역할에 정말 진심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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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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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Octopus123
    연기에 진심이에요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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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롱
    연기에 진심인 배우는 너무 좋죠 ! 
    앞으로 보여줄 모습도 너무 기대되는 배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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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dKookaburra386
    그런것 같아요
    연기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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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뽀끼
    겁이 별로 없는 타입인가봐요 현장에서는 완전 밝게 촬영할 거 생각하니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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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Gazelle488
    잘 먹지 영화 괜 평이 괜찮고 흥행도 괜찮더라고요 이번에도 작품 선정이 좋았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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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Squirrel769
    혜윤님 인터뷰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두구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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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Starfish733
    밝은 에너지 덜어내려고 애썼군요. 영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