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연님 소식 들었는데 결혼식 치른 지 며칠 안 되어서 혜윤님 영화를 챙기셨더라고요. 신혼여행도 미루고 의리 지키는 모습 보니까 두 분 우정이 정말 대단하다 싶네요. 어사와 조이 때부터 참 보기 좋았는데 여전히 든든한 오빠 노릇 해주시니 참 고맙더라고요. 우리 혜윤님 주변에 이렇게 좋은 분들이 많아서 팬으로서 마음이 참 놓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