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디님이 올린 사진 보셨나요 혜윤님이랑 멤버들 다 같이 있는 모습이 정말 가족 같더라고요. 염정아님하고는 모녀 같고 덱스님하고는 투닥거리는 남매 같아서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네요. 현장에서 무한 긍정 에너지로 사랑 듬뿍 받는 것 같아 팬으로서 마음이 참 따뜻해요. 우리 혜윤님 예능에서도 야무진 총무 역할 톡톡히 해내는 모습 보니까 정말 대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