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quirrel809
파묘, 곤지암을 잊는 공포작품 이죠. 공포영화 싫어 하는데, 혜윤님 때문에 보고 싶어 지네요. ㅎ
어제 기사 보니까 살목지가 누적 관객 269만 명을 넘었다고 하더라고요.
그 유명한 곤지암까지 제치고 역대 공포 영화 흥행 2위라니 정말 대단하네요.
지난달 개봉하고 나서 꾸준히 사랑받는 모습 보니까 제 일처럼 기뻐요.
혜윤님이 검고 깊은 저수지에서 열연하신 덕분에 이런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네요.
어려운 장르인데도 이렇게 큰 기록을 세우시다니 팬으로서 정말 뿌듯해요.
아직 못 보신 분들 있으면 이번 기회에 혜윤님 보러 극장 나들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