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이 불가리 행사에서 단아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옆에 있던 앤 해서웨이는 신체이형장애 고백으로 솔직함을 더했죠 두 배우가 서로 다른 매력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네요 앞으로 김지원의 드라마도 기대하며 응원할게요